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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황신혜의 동생이자 ‘세계구족화가협회’ 소속 작가- 입으로 그린 희망의 메시지, 절친 양정아·최명길·김완선도 눈시울 붉혀- 2026년 8월 5일(수) 오후 7시 40분 방송 [방송예고] KBS 1TV <같이 삽시다>, 구족화가 황정언의 30년 예술 인생과 마주하다- 배우 황신혜의 동생이자 ‘세계구족화가협회’ 소속 작가- 입으로 그린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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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예고] KBS 1TV 같이 삽시다, 구족화가 황정언의 30년 예술 인생과 마주하다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 기자) 오는 8월 5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예술가로서 당당히 삶을 개척해 온 구족화가 황정언 작가의 특별한 전시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싱글즈’ 멤버들은 배우 황신혜의 동생이자 30년간 입으로 그림을 그려온 황정언 작가의 개인전을 찾는다. 황 작가는 신체의 한계를 넘어선 뛰어난 실력으로 이미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현재 ‘세계구족화가협회’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전시회장에는 황 작가의 피땀 어린 노력과 진심이 녹아있는 작품들이 즐비했다. 특히 그의 오랜 팬이자 황신혜의 절친인 배우 양정아는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의 긴 시간과 열정에 공감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배우 최명길, 가수 겸 화가 김완선 등 당대 톱스타들이 총출동하여 황 작가의 뜻깊은 전시회를 축하하고 응원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예술로 하나 되는 따뜻한 연대의 현장이 카메라에 담겼다.
<같이 삽시다> 제작진은 “혼자였던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의 취지처럼, 황정언 작가의 삶과 예술을 통해 진정한 ‘투게더(Together)’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편견을 넘어선 아름다운 도전, 구족화가 황정언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2026년 8월 5일(수)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