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사]
[장애인채용]현대캐피탈 Collection지원팀 사무계약직(연봉 3386만원) 2명 모집(~7.9. 마감)[서울남부지사]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방은숙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전속 금융사이자 국내 최대 글로벌 금융회사인 현대캐피탈이 채권지원팀에서 근무할 신입직원 2명을 모집한다. 근무지는 서울시 중구 통일로 14 그랜드센트럴 A동 현대캐피탈 사옥이다.
채용 직무는 법원 제출 서류 발급 및 제출, 고객 문서 전산 등록 및 관리 등이며, 외근 및 근무 시간 변경이 포함될 수 있다. 동일 부서에 두 차례 탈락한 경우 재지원이 불가하며, 입사 후 3년 내 퇴사 경력이 있는 경우에도 지원할 수 없다.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 학력자로, PC(문서작성, 엑셀) 활용 능력 및 전화 응대 능력을 갖추고, 일부 외근 업무도 수행 가능해야 한다. 병역 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에 한한다. 국가유공자는 우대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월~금)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계약 기간은 12개월이다. 이후 추가로 12개월 연장 가능하다. 연봉은 3386만7000원으로, 상여금 및 명절선물 등이 포함된다.
지원자는 생년월일과 연락처를 포함한 자유 양식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이메일(wevir@kead.or.kr)로 제출해야 한다. 이메일 제목과 첨부파일명은 ‘현대캐피탈_지원부서_성명’으로 기재해야 하며, 형식을 지키지 않을 경우 접수되지 않을 수 있다.
접수 마감은 7월 9일(수) 오후 1시까지다. 전형은 서류 심사 후 면접 대상자 발표(서류 접수 후 1주일 내), 면접(접수 후 약 2주 뒤), 채용 검진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불법 채용 청탁이 확인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하며, 채용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이 추후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다. <저작권자 ⓒ 장애인인식개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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