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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인식개선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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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240회 로또 1등 16명, 각 17억9182만원…당첨번호 ‘11·13·19·20·31·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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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9/202609061230835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240회 로또 1등 16명, 각 17억9182만원…당첨번호 ‘11·13·19·20·31·44’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광호 기자) 2026년 9월 5일 추첨된 제1240회 로또 6/45에서 ‘11, 13, 19, 20, 31, 44’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p><p class="isSelectedEnd">동행복권 발표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6명으로, 1인당 약 17억9182만원을 받는다.</p><p class="isSelectedEnd">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8명으로 각각 약 6126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87명으로 각각 약 155만원을 받는다.</p><p class="isSelectedEnd">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5,202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 3개 번호가 일치한 5등은 261만9,423명으로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p><p class="isSelectedEnd">이번 회차 1등 당첨 유형은 <strong>자동 14명, 수동 2명​</strong>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5곳이 나왔으며 부산·대구·울산과 경기 평택·수원·오산·광주, 전북 익산, 경남 밀양 등에서도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경기 오산과 전북 익산에서는 각각 2곳의 1등 판매점이 나왔다.</p><h3>제1240회 1등 당첨 판매점</h3><ol start="1" data-spread="false"><li>잠실매점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잠실역 8번 출구 앞</li><li>월드로또복권 — 서울 서대문구 세무서길 12</li><li>규림 — 서울 서초구 방배로 81</li><li>어썸위크 — 서울 중구 퇴계로87길 41</li><li>대박복권방 —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262</li><li>배산임수 로또명당 — 부산 금정구 장전로 2</li><li>메트로센터점 —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100 메트로센터 C412</li><li>수암완구 — 울산 남구 수암로 118</li><li>행복충전소 — 경기 평택시 탄현로 332-2</li><li>웅진 —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로 393</li><li>홈런복권판매점 — 경기 오산시 내삼미로 93</li><li>해피로또 — 경기 오산시 경기대로 703</li><li>복권방(일등복권) — 경기 광주시 경안로41번길 6</li><li>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 — 전북 익산시 무왕로 1268</li><li>보난자복권판매점 — 전북 익산시 군익로 439-1</li><li>파랑새 — 경남 밀양시 수월3길 19</li></ol><p class="isSelectedEnd">당첨자는 복권을 분실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이내 청구해야 하며 기간이 지나면 받을 수 없다.</p><p class="isSelectedEnd">고액 당첨자는 당첨 복권과 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확인한 뒤 지정된 NH농협은행 지급처를 이용해야 한다. 지역농·축협은 로또 당첨금 지급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는 점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p><p class="isSelectedEnd">온라인 구매자의 경우 동행복권 홈페이지의 고액당첨내역에서 실명 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p><p>로또는 소액으로 참여하는 복권이지만 사행성 상품이라는 점에서 과도한 구매보다 경제적 범위 안에서 건전하게 이용하는 태도가 중요하다.</p>]]></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2:1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9</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특례시, 원정 NC응원단과 함께 스포츠관광 매력 발산]]></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3818790.jpg" alt="창원특례시, 원정 NC응원단과 함께 스포츠관광 매력 발산"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서울·경기지역 원정 NC응원단과 인플루언서 등 22명을 초청해 ‘창원 스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원정 NC응원단 초청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팸투어는 NC다이노스 야구경기와 창원의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해 스포츠관광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창원투어패스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참가자들은 첫날 가로수길 카페에서 창원투어패스를 이용한 뒤 창원국제사격장에서 클레이 사격과 시설 투어를 체험했다. 이어 창원NC파크에서 NC다이노스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도시 창원의 활기를 느꼈다.</p><p> </p><p>둘째 날에는 해설사와 함께 군항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진해 내수면생태공원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등을 방문하며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했다.</p><p> </p><p>특히 이번 팸투어는 야구경기 관람과 지역 관광을 하나의 여행 일정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팸투어 기간 촬영한 사진과 영상 등을 개인 SNS에 게시해 창원의 관광지와 스포츠 콘텐츠를 홍보했다. 창원시는 이를 통해 수도권 야구팬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창원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시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팸투어가 원정 야구팬들에게 경기 관람뿐 아니라 창원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8</guid>
     </item> 
	  <item>
       <title><![CDATA[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기업 맞춤형 발효소재 개발 성과 다채로워]]></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54357095.jpg" alt="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기업 맞춤형 발효소재 개발 성과 다채로워"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가 기업 맞춤형 발효소재를 개발해 B2B 제품 상용화와 공급까지 연계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p><p> </p><p>센터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발효기술을 기반으로 유산균, 버섯균사체, 무화과 등 다양한 발효소재를 개발하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시제품 제작과 산업화 생산을 지원해 제품의 상용화와 공급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p><p> </p><p>이 같은 지원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개발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센터는 ㈜오스메딕과 협력해 유산균 발효생산 기술을 활용한 ‘유산균발효추출물’을 개발하고, 올해 6월 B2B 소재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p><p> </p><p>또 ㈜팜스빌과는 ‘버섯균사체복합추출발효물’을 생산·공급했으며, ㈜어반포레스트에는 전남 영암산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효모발효추출물’을 개발·납품해 지역 농산물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넓혔다.</p><p> </p><p>이와 함께 현재 ㈜바이오아라와는 동충하초 배양 및 가공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기업 수요에 기반한 발효·가공 기술의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p> </p><p>센터는 앞으로도 보유한 발효기술과 산업화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산업화 생산, 제품 공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발효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p><p> </p><p>센터 관계자는 “센터의 발효기술과 산업화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소재를 개발하고 상용화까지 연계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기업 맞춤형 기술개발과 산업화 지원을 확대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0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7</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통합가족캠프 운영]]></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4011295.jpg" alt="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통합가족캠프 운영"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진숙)은 장애인 가족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통합가족캠프’를 총 2회에 걸쳐 실시한다.</p><p> </p><p>이번 캠프는 9월 8일부터 9일, 그리고 9일부터 10일에 걸쳐 진행되며, 장애인과 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관람하고 빵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 참가를 통해 가족 간 즐거움을 나누고,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도모하고자 한다.</p><p> </p><p>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장애인과 가족이 일상의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여행하고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본 가족캠프는 안동시(2026 안동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주최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지역 내 비휠체어 장애인과 가족으로, 각 회차마다 10가족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3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6</guid>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무실동,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숲체험 행사 진행]]></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515130.jpg" alt="무실동,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숲체험 행사 진행"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무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태)는 지난 2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꿈꾸는 나무와 함께 하는 숲으로 잇는 행복동행’ 행사를 진행했다.</p><p> </p><p>이번 행사에는 무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꿈꾸는나무 발달장애인 및 가족 등 총 33명이 참여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참석자들은 ▲숲속 오감체험 ▲편백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친환경 점심식사 등을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발달장애인 가족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푸른 숲속에서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이웃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눌 수 있어 큰 위로와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김종태 무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벽을 낮추고 함께 어울리는 포용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모두가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정효인 무실동장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무실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ESG-RE100]]></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5</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장기 기증 희망자 등록 운영]]></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3406210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동두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련 상담과 등록 업무를 운영하고 있다.</p><p> </p><p>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임종 과정에서 치료 효과 없이 기간만 연장하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문서로,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이 대상이다.</p><p> </p><p>신청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동두천시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거쳐 작성할 수 있다. 작성된 내용은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되며,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변경이나 철회가 가능하다.</p><p> </p><p>신애란 보건행정과장은 “내 삶의 마지막을 내 손으로 결정하고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제도가 시민들께서 가치 있는 마무리를 미리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이와 함께 보건소는 장기·인체조직 기증희망 등록 업무도 상시 접수하고 있다. 기증희망등록은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인체조직 등을 아무런 대가 없이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등록기관에 신청하는 행위로, 등록 후에도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다.</p><p> </p><p>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장기·인체조직 기증희망 등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보건행정과(☎031-860-3436)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3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4</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갯골축제와 함께하는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9247582.jpg" alt="시흥갯골축제와 함께하는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 개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갯골생태공원 내 염전체험장에서 시흥갯골축제와 연계한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p><p> </p><p>이번 행사는 시흥의 대표 생태·문화자원인 염전문화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염전 소금제’는 일제강점기에 운영을 시작한 소래 염전이 1996년 문을 닫을 때까지 염전의 풍요와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한 소금고사를 현대적으로 되살린 문화행사다. 이 행사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시흥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p><p> </p><p>특히 올해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시흥의 대표 축제, ‘시흥갯골축제’와 연계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갯골의 생태적 가치와 옛 소래염전의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행사에서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을 비롯해 소금고사와 전통 채염식 재현 등이 선보이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시는 이번 행사가 시흥갯골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갯골의 생태환경과 함께 시흥만의 고유한 염전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지역문화자원의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p><p> </p><p>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염전 소금제는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이며, 시흥갯골축제와 연계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시흥 소래염전 문화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3</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이별 돕는 '펫로스 극복하기' 특강 운영]]></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0005510.jpeg" alt="시흥시,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이별 돕는 '펫로스 극복하기' 특강 운영"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9월 8일 시흥시농업기술센터 3층 영농교육장에서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이별을 준비하고 상실의 슬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펫로스 극복하기(아름다운 이별을 위하여)'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특강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냈거나 노령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흥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반려동물과의 이별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노령 반려동물을 돌보는 보호자들은 이별을 앞두고 불안과 상실감을 미리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돕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p><p> </p><p>교육에서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따른 상실감 이해 ▲펫로스 증후군 예방 및 극복 ▲노령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이별 준비 등을 다룰 예정이다. 시는 이번 특강이 반려동물 상실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동물은 많은 시민에게 가족과 같은 존재인 만큼 이별의 슬픔도 매우 크다”며 “이번 특강이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거나 이미 상실을 경험한 시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특강 관련 문의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동물축산과 동물복지팀(031-310-2248)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2</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자활참여자 위한 심리특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0063214.jpg" alt="시흥시, 자활참여자 위한 심리특화 프로그램 운영"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자활참여자의 정서적 회복과 관계 역량 강화를 위해 3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시흥시 자활참여자 심리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해양생태과학관에서 진행되며, 자활참여자 약 120명이 참여한다.</p><p> </p><p>참여자들은 ‘나의 성향 및 기질 알아보기’ 교육을 통해 자신의 성향과 기질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팀빌딩 프로그램에서는 공동의 미션을 수행하며 참여자 간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관계 형성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p><p> </p><p>또한, 해양생태과학관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정서적 환기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긍정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 역량을 높이는 한편, 자활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는 2개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참여자 모집과 행사 안내, 일정 관리 및 현장 안전관리 등을 추진하며,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이명옥 시흥시 생활보장과장은 “자활사업이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성공적인 자립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자활참여자의 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며 자활 활동에 더 긍정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채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1</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고정밀 드론영상 자체 제작으로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7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7559325.jpg" alt="고양시, 고정밀 드론영상 자체 제작으로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최근 농지 전수조사와 불법건축물 단속 등 행정 분야에서 급증하는 공간정보 수요에 대응해 고정밀 드론영상을 직접 촬영·제작하고 행정 업무에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p><p> </p><p>고양시가 보유한 드론은 수 센티미터(㎝)급 고정밀 영상을 확보할 수 있으며,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전담 인력이 직접 드론을 운용해 현장을 촬영한 후 소프트웨어 작업을 거쳐 고정밀 영상을 제작한다. 이 영상은 각 부서에서 필요한 형태로 제공하는 원스톱 체계를 확립했다.</p><p> </p><p>이를 통해 각 부서는 필요한 시기에 고정밀 공간정보를 신속하게 활용하여 업무를 추진할 수 있다. 특히 고정밀 정사영상과 공간정보 구축을 외부 용역에 의존하는 데 따른 비용을 줄이고, 행정 업무에 필요한 영상과 경사(3차원) 사진 등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어 업무 처리 속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시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을 통해 고양시 전역의 정사영상(해상도 3㎝급 이하)을 매년 구축하고 있다. 구축된 정사영상은 민원 행정, 도시계획·개발, 불법사항 조사 등에 폭넓게 활용되며,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AI) 분야의 공간 정보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과 드론영상 자체제작을 통해 행정에 필요한 공간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3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70</guid>
     </item> 
	  <item>
       <title><![CDATA[동해시, 가을 관광콘텐츠 본격 선보인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590474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동해시가 여름 성수기에 집중됐던 관광 흐름을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문화·예술과 축제, 걷기·체험을 연계한 가을 관광콘텐츠를 본격 선보인다.</p><p> </p><p>시는 9월부터 문화예술 행사와 지역 대표축제,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하고, 산과 바다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의 선택 폭과 지역 내 체류시간을 넓힌다는 계획이다.</p><p> </p><p>먼저 오는 5일 오후 6시 삼화사 일원에서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음악회’가 열린다. 정영주, 장사익, 최백호 등이 출연해 가을 산사의 정취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p><p> </p><p>같은 날부터 23일까지 19일간 시 전역에서는 ‘제29회 동해예술제’가 이어진다. 미술협회 정기 회원전을 시작으로 서예·문학·사진·음악·공연 등 분야별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지며, 11일 개막공연에는 가수 전영록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p><p> </p><p>가을철 자연과 역사를 함께 즐기는 ‘동해소금길 트레킹’도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된다. 지역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걸으며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 관람에 걷기와 체험을 더하는 가을 관광콘텐츠다.</p><p> </p><p>이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는 대표 향토축제인 ‘제39회 동해무릉제’가 열린다.</p><p> </p><p>시는 이들 문화·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을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의 가을산, 한섬·하평해변의 가을바다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축제와 문화-걷기와 체험-산과 바다’로 이어지는 가을 관광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p><p> </p><p>김형기 문화관광국장은 “가을 동해는 문화와 축제뿐 아니라 산과 바다, 걷기까지 다양한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이라며 “지역 곳곳의 관광콘텐츠를 연결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가을 여행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9</guid>
     </item> 
	  <item>
       <title><![CDATA[동해시, 묵호감성마을에서 한 달간 창작활동할 예술인 모집]]></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590474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동해시가 묵호에서 한 달간 생활하며 창작활동을 펼칠 예술인 2명을 모집한다.</p><p> </p><p>‘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는 예술인이 묵호감성마을에 머물며 지역의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창작활동으로 연결하는 예술인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p><p> </p><p>선정된 예술인은 10월부터 12월 중 원하는 기간 한 달을 선택해 아파트형 숙소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체류기간에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과 SNS 등을 활용한 지역 홍보에도 참여한다.</p><p> </p><p>모집기간은 9월 3일부터 16일까지이며, 예술인 패스 소지자 또는 관련 활동실적·경력 등을 통해 예술활동이 확인되는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p><p> </p><p>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묵호의 골목과 바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예술인의 시선을 만나 새로운 콘텐츠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예술인은 묵호에서 영감을 얻고, 지역은 예술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ESG-RE100]]></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8</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관광택시 팸투어 실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30221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춘천시(시장 육동한)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 국내 거주 외국인 SNS 크리에이터 40명을 초청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홍보 팸투어’를 진행한다.</p><p> </p><p>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관광택시를 타고 춘천 곳곳을 직접 여행한 뒤 자신의 경험을 SNS와 숏폼으로 제작·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특히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택시 한 대로 춘천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여행 동선을 통해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중교통 이용이나 이동 동선에 대한 부담 없이 시장과 자연, 미식 체험을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관광택시의 장점을 외국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통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참가자들은 이날 아침부터 2명이 한 조가 돼 춘천역 트래블아일랜드에서 관광택시 이용 방법을 안내받은 뒤 춘천 곳곳을 둘러본다. 코스는 ‘가족여행’ ‘연인‧친구여행’ 두 가지로 구분되며, 가족여행을 주제로 한 코스는 해피초원목장과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연인·친구여행 코스는 킹카누나루터와 감자밭 카페를 각각 찾아 춘천의 다양한 매력을 담는다.</p><p> </p><p>이후 참가자들은 삼악산호수케이블카와 사이로248 출렁다리, 호수변 산책길 등을 함께 방문하며 춘천의 호수와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p><p> </p><p>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이 직접 관광택시를 이용해 춘천을 여행하고, 자신의 시선과 언어로 춘천의 매력을 알린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택시가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편리한 여행수단으로 자리 잡고, 실제 춘천 방문과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7</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관광지 음식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점검]]></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653756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춘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내 관광·유원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규제 지도·점검에 나섰다.</p><p> </p><p>시는 오는 23일까지 의암호와 소양강, 구봉산 카페거리, 명동거리 등 관광객 유동이 많은 지역의 음식점을 찾아 1회용품 사용 억제 제도 준수 여부를 살피고 현장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p><p> </p><p>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점 내 1회용 접시·용기와 나무젓가락, 수저·포크·나이프, 비닐식탁보 등의 제공 여부와 1회용 봉투·쇼핑백 무상 제공 여부 등이다. 생분해성 제품의 경우 환경표지 인증 여부를 확인한다.</p><p> </p><p>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반복적이거나 고질적인 위반 업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음식점의 자발적인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유도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0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6</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 수우도 풍화혈, 국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8034402.jpg" alt="통영 수우도 풍화혈, 국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사량면 수우도에 위치한 「통영 수우도 풍화혈」이 국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p><p> </p><p>국가유산청은 지난 6월 29일 「통영 수우도 풍화혈」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한 뒤 의견 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했다. 지정 구역은 수우도 남쪽 해안 절벽과 동쪽 약 150m 떨어진 부속섬 딴독섬 남쪽 사면 일대 2개소로, 공유수면을 포함한 총 39,960㎡ 규모이다.</p><p> </p><p>풍화혈은 주로 건조 또는 해안 환경에서 발달하는 풍화 지형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강암이나 사암에서 흔히 보고되며, 수우도처럼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응회암에서 대규모로 발달한 사례는 상대적으로 드물다. 수우도 풍화혈은 응회암 내에 포함된 안산암질 마그마 포획체가 선택적으로 탈락하면서 풍화혈이 발달하는 매우 독특한 사례로 평가된다.</p><p> </p><p>또한 수우도 풍화혈은 풍화혈, 파식와, 돌개구멍이 한곳에 복합적으로 발달한 국내에서도 보기 드문 해안 침식지형이다. 특히 풍화혈이 형성되는 초기 단계부터 성장과 대형화, 결합에 이르는 과정을 한 장소에서 연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은 지질유산으로 평가받았다.</p><p> </p><p>이번 천연기념물 지정은 통영의 우수한 지질·지형 자연유산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우도 풍화혈은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자연이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낸 지질학적 기록을 보여주는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높은 자연유산으로 평가된다.</p><p> </p><p>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수우도 풍화혈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자연유산의 원형을 지속적으로 보전해,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승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p> </p><p>통영시 관계자는 “수우도 풍화혈은 오랜 지질학적 시간과 화산활동, 풍화와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소중한 자연의 기록”이라며 “천연기념물 지정에 걸맞은 보존·관리 체계를 구축해 통영의 자연유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5</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 KBS 국가유산 순례 '드오' 촬영 진행]]></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8092174.jpg" alt="통영시, KBS 국가유산 순례 '드오' 촬영 진행"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9월 4일과 16일 이틀 동안 KBS 국가유산 순례 ‘드오’(통영 세병관 편)를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일원에서 촬영한다고 밝혔다.</p><p> </p><p>국가유산 순례 ‘드오’는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자연을 초고화질 영상과 스토리텔링, 감각적인 음악으로 재해석하는 예술 다큐멘터리 시리즈이다. 2024년부터 한국의 정서와 리듬, 공간의 미학을 영상적으로 탐구해 온 프로그램이다.</p><p> </p><p>이번 세병관 편은 대북 타악 퍼포먼스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의 대표 프로그램인 세병관 미디어아트 ‘통제영, 융성의 시간 그리고 빛의 시대’를 촬영해, 세병관이 지닌 살아있는 문화유산의 정신과 가치를 품격 있는 연출과 높은 수준의 영상미로 담아낼 계획이다.</p><p> </p><p>본 방송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최 기간인 9~10월 중, KBS 1TV 주말(토·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으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의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완성된 영상은 7개 국어로 번역돼 공항철도(AREX), KTX, 해외 한국문화원, 오사카·하노이 등 주요 도시의 옥외 광고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세병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에게도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p><p> </p><p>한편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은 오는 18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24일간 삼도수군통제영에서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19시부터 21시 30분까지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4</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우려에 선제적 대응]]></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8298944.jpg" alt="통영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우려에 선제적 대응"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관내 벼 재배지 전 면적에 벼 병해충 추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p><p> </p><p>시는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드론 공동방제를 완료했으나, 8월 중순 집중호우 이후 수시 예찰을 통해 요방제 수준 이상의 비래해충 발생이 조사됨에 따라 추가 공동방제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p><p> </p><p>관내 벼 재배지에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이 늘어난 원인으로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국내로 유입된 비래해충의 세대 번식 주기가 짧아져 개체수 증가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p><p> </p><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집중호우 이후 벼가 병해충에 취약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수확기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현장 예찰과 방제 지도를 이어 나가겠다”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의 노동력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수확을 앞둔 벼의 품질과 수량을 지키기 위해 현장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3</guid>
     </item> 
	  <item>
       <title><![CDATA[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반려묘와 함께하는  1인가구 프로그램 ‘펫밀리(Pet-mily)_고양이’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3907879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포천시 직영(시장 백영현)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을 예방하고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 ‘펫밀리(Pet-mily)’의 참여자를 오는 10월 12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혼자 생활하는 가구가 겪기 쉬운 심리적 외로움을 완화하고 지역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특히 ‘반려묘’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1인 가구 간 소통 창구를 열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지 기반(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교육은 오는 10월 24일(토), 10월 31일(토), 11월 7일(토) 총 3회에 걸쳐 13:00부터 15:00까지 포천일고등학교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과정은 △반려묘 양육 기초 및 전용 반려동물용품 만들기 실습 △영양 맞춤형 건강 수제 간식 제작 △고양이 행동학 기초 이해 및 이상·문제 행동 관리법 등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양육 기술 습득을 돕는다.</p><p> </p><p>모집 대상은 반려묘를 양육 중인 1인 가구 10명이다. 특히 영역 동물인 고양이의 심리적 안정과 외출에 따른 스트레스를 방지하기 위해 전 회차 모두 반려묘 동반 없이 보호자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1일(화)부터 10월 12일(월)까지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가구 증명 서류인 주민등록등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p><p> </p><p>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겸임 가족여성과장 김수정)은 “1인 가구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회적 가족망을 엮어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묘를 매개로 이웃과 따뜻한 관계를 맺고 삶의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시는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p> </p><p>프로그램 신청 및 세부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031-538-3380)에게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3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2</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보건소, 장애인 위한 ‘이음플러스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0531834.jpg" alt="오산시보건소, 장애인 위한 ‘이음플러스 프로그램’ 성료"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오산시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생활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이음플러스 프로그램’을 지난 2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p><p>‘이음플러스’는 보건소와 지역 전문기관이 협력해 영양·구강·한방·재활 등 다양한 건강관리 분야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연계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뇌병변·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참여자들은 식생활 관리와 구강 위생, 한방 건강관리, 근력 및 신체기능 유지를 위한 재활운동 등을 교육받았으며, 직접 동작을 따라 하고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에도 참여하였다.</p><p> </p><p>또한 오산시보건소는 경기도 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교육에 반영하고, 장애인의 다양한 건강관리 욕구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p><p> </p><p>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음플러스가 장애인들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ESG-RE100]]></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1</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시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6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0594622.jpg" alt="오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시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심야 시간대와 공휴일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p><p> </p><p>공공심야약국은 전문 약사가 상주해 의약품 조제·판매와 함께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제도로, 야간이나 휴일에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에게 안전한 의약품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p><p> </p><p>현재 오산시가 지정·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은 세교동에 위치한 ‘센느약국(오산시 수목원로 466)’으로, 연중무휴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시민들은 심야 시간에도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으며 필요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p><p> </p><p>조용호 오산시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시간대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건의료 안전망”이라며 “시민들이 제도를 알고 필요한 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야간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공공심야약국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느약국(☎031-376-4569) 또는 오산시보건소 의약관리팀(☎031-8036-6052)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60</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관광 수용 태세 개선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4179577.jpg" alt="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관광 수용 태세 개선 캠페인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3일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관광 수용 태세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p><p> </p><p>이번 캠페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관광업계의 자정 노력을 이끌고 친절·청결·정직을 바탕으로 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마련한 행사다.</p><p> </p><p>본 행사에서는 여수시관광협의회장과 광주관광협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건전한 관광문화 정착을 기원하는 ‘안심 관광 약속 퍼포먼스(박 깨기)’를 진행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p><p> </p><p>이어 통합특별시·여수시 관계자를 비롯해 여수시의회, 지역 자생단체, 숙박·외식업계 지부, 위생단체협의회, 운수업계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40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관광지와 상가 밀집 지역을 돌며 대대적인 거리 홍보를 펼쳤다.</p><p> </p><p>참여자들은 상인과 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및 적정 요금 준수 ▲친절·미소 손님맞이 ▲위생적이고 청결한 영업 환경 조성 등을 집중 홍보했다.</p><p> </p><p>행사에 참석한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은 “친절과 청결 정직은 거창한 구호보다 현장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의 다짐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1:0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9</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대표 동굴도시 단양, 세계적 가치 알린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81377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단양군은 9월 13일 ‘국제 동굴 및 카르스트의 날(International Day of Caves and Karst)’을 맞아, 단양이 보유한 우수한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국제 동굴 및 카르스트의 날은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이 지닌 과학적·생태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전 세계적인 보전과 교육,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지난해 11월, 매년 9월 13일로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p><p> </p><p>특히 2026년은 이를 처음 공식 기념하는 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p> </p><p>단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회암 카르스트 지역으로, 200여 개의 천연동굴을 비롯해 돌리네와 자연교 등 다양한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해 있다.</p><p> </p><p>이 같은 뛰어난 지질유산과 지속적인 보전·교육·지역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충청권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됐다.</p><p> </p><p>특히 국제 동굴 및 카르스트의 날을 앞두고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새롭게 선보인 국가유산 방문캠페인 ‘천연동굴의 길’에 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이 나란히 포함되면서 단양 동굴의 국가적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p><p> </p><p>‘천연동굴의 길’은 전국의 대표 천연동굴을 연결해 동굴의 생성 과정과 지형적 특성, 그 안에 담긴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신규 국가유산 방문코스다.</p><p> </p><p>국가유산 방문캠페인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10개 코스·76개 거점에서 13개 코스?100개 거점으로 확대됐다.</p><p> </p><p>고수동굴은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발달한 단양의 대표적인 석회암 동굴이다.</p><p> </p><p>오랜 시간 물과 석회암이 만들어낸 독특한 지하경관을 통해 카르스트 지형의 형성과정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 학술·교육·경관적 가치가 높다.</p><p> </p><p>온달동굴은 남한강과 인접한 석회암 지대에 형성된 천연동굴로, 단층과 절리를 따라 발달한 동굴 통로와 다양한 동굴생성물을 관찰할 수 있다.</p><p> </p><p>특히 온달산성과 온달관광지 등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돼 지질과 역사,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단양의 대표적인 지질명소로 꼽힌다.</p><p> </p><p>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이 국가유산 방문코스에 함께 포함되면서 두 동굴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유산이자 지구의 오랜 역사와 자연환경의 변화를 보여주는 소중한 지질유산으로서 의미를 더하게 됐다.</p><p> </p><p>또한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추구하는 지질유산의 보전과 교육, 지속가능한 관광의 가치를 국민에게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군은 앞으로 국가유산 방문캠페인과 연계해 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을 비롯한 지역의 동굴·카르스트 지형을 적극 홍보하고, 방문객들이 동굴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지질학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해설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김문근 단양군수는 “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은 단양의 자랑을 넘어 대한민국이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국제 동굴 및 카르스트의 날과 국가유산 방문코스 선정을 계기로 단양의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이 지닌 세계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보전과 교육, 지속가능한 관광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0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8</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대민 유대활동 실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2567358.jpg" alt="상주,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대민 유대활동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상주시에서는 명절을 맞아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민·군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strong>「명절맞이 대민 유대활동」</strong>을 실시했다.</p><p> </p><p>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16전투비행단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strong>휴지 28세트와 라면 7박스</strong>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p><p> </p><p>또한 중동초등학교를 방문해 <strong>음료수 90개, 빵 90개, 휴지 3세트</strong>를 전달하고, 중동초등학교 운동회에도 함께 참여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p><p> </p><p>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대민 유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 </p><p>박천수 중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뿐만 아니라 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2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7</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시,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개최로 스포츠 도시로 도약]]></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2207400.jpg" alt="상주시,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개최로 스포츠 도시로 도약"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상주시는 프로축구 K리그1 명문구단 포항스틸러스의 홈경기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p><p> </p><p>포항스틸러스는 오는 9월 9일 김천 상무전과 9월 20일 FC서울전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홈경기로 치르며, 이번 경기는 포항스틸야드의 안전점검에 따른 대체 경기장으로 상주시민운동장이 결정되면서 실시된다.</p><p> </p><p>상주시는 과거 상주상무의 홈구장으로 K리그 경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경험과 약 1.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 시설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프로축구 경기를 개최하게 되었다.</p><p> </p><p>이번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개최는 단순히 프로축구 한 경기를 유치한 것이 아닌,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로의 도약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상주시는 그동안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각종 스포츠 행사, 전지훈련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키워왔다. 상주시민운동장은 과거 상주상무의 K리그 홈경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갖춘 경기장으로, 이번 포항스틸러스 홈경기를 통해 프로스포츠 경기 운영 능력과 체육시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된다.</p><p> </p><p>포항스틸러스는 스틸야드와 가까운 경북 지역에서 대체 경기장을 찾는 과정에서 상주시민운동장을 선택했으며, 이는 선수단의 이동, 경기 운영,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결정이다.</p><p> </p><p>상주시는 이번 경기를 통해 ‘상주는 전국 규모 체육대회만 개최하는 도시가 아니라 프로스포츠까지 품을 수 있는 스포츠도시’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p><p> </p><p>상주시가 추진하는 ‘스포츠 메가시티’는 체육시설 확충에서 그치지 않고, 스포츠를 중심으로 대회, 전지훈련, 프로스포츠, 생활체육, 관광,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도시 성장 전략이다. 이번 포항스틸러스 홈경기는 이러한 스포츠 메가시티 전략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p><p> </p><p>상주시는 앞으로 상주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주요 체육시설을 활용해 프로스포츠 경기, 전국 및 국제 규모 체육대회, 국가대표 및 실업팀 전지훈련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상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지역의 관광지와 음식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스포츠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안재민 상주시장은 “포항스틸러스의 K리그1 홈경기를 상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은 상주시가 가진 체육시설과 스포츠 경기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프로축구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경기를 계기로 스포츠가 시민의 자부심이 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티켓 예매는 포항스틸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 예매는 9월 5일 토요일 18시부터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2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6</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제13회 매홀벤처포럼’ 개최… 인공지능(AI) 전환시대 창업기업 성장전략 모색]]></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420135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3일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제13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하고 기업·투자자·전문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p> </p><p>포럼에는 대·중견·창업기업,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특별강연, 창업기업 아이알(IR)피칭,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이다.</p><p> </p><p>우사이먼성일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AI 전환 시대 창업 기업 생존 전략: AI를 활용하는 기업에서 AI로 성장하는 기업으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창업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했다.</p><p> </p><p>이어 ㈜더트립플래너와 ㈜코드24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IR피칭)을 하고 기업의 기술과 사업 모델, 성장 전략 등을 소개했다.</p><p> </p><p>기업과 투자자,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나누며 투자·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했다.</p><p> </p><p>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기업인과 대학, 투자사, 기업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교류의 장이다.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게 목표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매홀벤처포럼이 창업 기업과 투자자, 전문가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기업들이 투자와 협력 기회를 넓히고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4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영양교사·영양사 전문성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만든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430515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학교급식 영양교사·영양사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교급식 영양교사·영양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p><p> </p><p>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수원교육지원청 교육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연수는 10월 7일과 19~21일 총 4차례 진행된다. 수원시 관내 단설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에서 근무하는 영양교사·영양사 217명이 대상이다.</p><p> </p><p>10월 7일에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과정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알아보는 현장 체험을 한다.</p><p> </p><p>10월 19일~21일에는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푸드테라피 기반 비만 청소년 식생활교육(정혜윤 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 ▲발효식품과 저염 급식 식단(김동희 수원과학대학교 호텔조리과 교수) ▲조직 내 소통 커뮤니케이션(심규정 바를정교육컨설팅 대표)을 주제로 교육한다.</p><p> </p><p>청소년 비만의 원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교육 방법, 발효식품의 영양적 가치와 저염 조리법을 학교급식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다룬다. 조직 내 갈등 관리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의사소통 방법을 익혀 학교급식 현장의 협업 역량도 높일 예정이다.</p><p> </p><p>올해 연수는 수원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운영하며, 교육을 이수하면 직무 연수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학교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며 “학생들에게 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4</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1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어울림 슐런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4645346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어울림 슐런대회’가 전국 각지의 선수와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p> </p><p>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p><p> </p><p>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장애인슐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학생부, 장애인부, 비장애인(어울림)부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학생부에서는 지체·청각·발달장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경기가 열렸으며, 장애인부에서는 시각·지체·청각·발달장애 유형별 경기가 치러졌다.</p><p> </p><p>슐런은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나무 보드 위에서 작은 퍽을 밀어 홀에 넣어 점수를 겨룬다. 경기 방식이 비교적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한 공간에서 함께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p><p> </p><p>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를 즐기며 스포츠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p><p> </p><p>이날 개회식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체육유공자 표창과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p><p> </p><p>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것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교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슐런과 같이 장애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을 활성화해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의 스포츠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4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3</guid>
     </item> 
	  <item>
       <title><![CDATA[마라토너들의 대축제 ‘2026 인천마라톤’ 9월 7일 참가자 선착순 접수]]></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09341613.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인천의 도시경관과 서해의 풍경을 품은 인천 유일의 국제공인 풀코스 마라톤 대회가 올해 더욱 확대된 규모로 참가자 맞이에 나선다.</p><p><br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1월 22일에 개최되는 ‘2026 인천마라톤(Incheon Marathon 2026)’의 참가 신청을 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p><p><br />올해로 제2회를 맞는 인천마라톤은 인천광역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인천 유일의 국제공인 풀코스 마라톤 대회다. 국내외 마라토너들이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온몸으로 느끼고 소통하는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br /><br />이번 대회 코스는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편의를 높이도록 구성됐다. 풀코스(42.195km)는 영종구 운서역 인근 영종대로에서 출발해 청라하늘대교를 건너 서해구 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골인하며, 10km와 5km 종목은 아시아드주경기장 일원의 코스를 달리게 된다. 참가비는 풀코스 8만 원, 10km 5만 원, 5km 3만 원이다.<br /><br />특히 지난해 성공적인 첫 대회 개최에 힘입어, 올해는 전체 모집인원 2만 명 가운데 풀코스 참가자를 기존 6,000명에서 8,000명으로 확대한다. 10km 코스는 1만 명, 5km 코스는 2,000명을 각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br /><br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인천의 주요 랜드마크를 달리며 도시의 역동적인 경관을 만끽하도록 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br />김성현 시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는 인천을 찾은 마라토너들이 인천의 랜드마크인 청라하늘대교를 달리며 인천의 도시경관과 서해의 풍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2026 인천마라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코스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incheonmarath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0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2</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경제청, 송도와 청라 “글로벌 금융 거점 키운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0503889.jpg" alt="" width="45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녹색기후기금(GCF)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을 앞두고 글로벌 금융 거점 육성에 나선다.<br /><br />2012년 GCF 사무국 유치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와 기후·개발금융 기반을 다져온 송도에 이어, 다음 달부터 청라에는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금융·IT 전문인력 약 4,000명이 모이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금융 인프라가 확장된다.<br /><br />이에 인천경제청은 송도의 국제금융 네트워크와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을 연계해 관련 산업과 기관의 투자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p><p><br />▣ 6개국 유치 경쟁 뚫은 송도… 2012년 GCF 사무국 유치<br /><br />인천경제자유구역(이하 IFEZ)이 국제기구와 금융 분야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것은 2012년 GCF 사무국 유치부터다.<br /><br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당시 대한민국을 비롯해 독일, 스위스, 멕시코, 폴란드, 나미비아 등 6개국이 사무국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br /><br />인천시는 2012년 3월 국내 유치도시로 선정된 이후 정부와 함께 본격적인 국제 유치전에 나섰다. 인천경제청도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정착 및 초기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며 GCF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섰다.<br /><br />특히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국제업무가 가능한 도시 인프라, 친환경·스마트도시로 조성된 송도의 경쟁력과 함께 인천글로벌캠퍼스의 글로벌인재, 대한민국의 녹색성장 정책 리더십과 정부·인천시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 등이 강점으로 작용했다.<br /><br />그 결과 2012년 10월 20일 송도에서 열린 제2차 GCF 이사회에서 인천이 GCF 사무국 유치도시로 최종 확정됐다. 이후 본부협정 체결 및 조직 출범 준비 과정을 거쳐 2013년 12월 4일 GCF 사무국이 송도에서 공식 출범했다.<br /><br />▣ 송도서 출범한 GCF, 13년 만에 사업 규모 200억 달러 돌파<br /><br />GCF는 출범한 이후 사업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왔다.<br /><br />2026년 3월 송도 본부에서 열린 제44차 GCF 이사회에서는 18개 신규 기후사업에 9억6,030만 달러의 투자를 승인하면서 전체 포트폴리오가 354개 사업,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br /><br />현재 GCF 송도 본부에는 약 70여개국 출신 40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G타워 9층부터 24층까지 사용하고 있다. 연 2회 송도에서 개최하는 GCF 이사회에는 회의마다 350여명 이상의 각국 정부, 국제기구, 개발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br /><br />특히 GCF는 올해 글로벌 지역사무소 체제 구축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계 각 지역에 현장 거점을 확대하면서도 송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후금융 사업을 총괄함에 따라 송도의 국제도시 위상 역시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GCF 이어 세계은행까지… 국제금융기구 집적 현실화<br /><br />GCF 유치는 이듬해에 또 다른 국제금융기구 유치로 이어졌다.<br /><br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송도를 국제금융 특화지역으로 육성하고 GCF와 연계한 동북아시아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나섰다.<br /><br />당시 조례제정을 통한 인천광역시의 사무공간 제공 등 유치 활동을 펼친 끝에 2013년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의 송도 유치가 확정됐다. 같은 해 10월 대한민국 정부와 세계은행그룹이 한국사무소 설립협정을 체결했고, 12월 4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가 공식 출범했다.<br /><br />GCF와 세계은행의 잇따른 송도 입주는 단순한 국제기구 유치를 넘어 IFEZ가 오랜 기간 구축해온 글로벌 도시 인프라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송도사무소 개소 당시 세계은행그룹은 송도를 세계적인 스마트·녹색도시 모델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는 이후 한국의 혁신과 기술, 녹색성장 경험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는 글로벌 허브로 기능을 확대해왔다.<br /><br />당시 세계은행은 송도에 주사무소를, 서울에 연락사무소를 두고 한국의 경제개발 정책과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금융 분야 등의 경험과 전문성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한다는 구상을 밝혔다.<br /><br />출범 당시 10명 규모였던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는 현재 2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한국정부와 함께 개도국을 위한 보건의료, 디지털 경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br /><br />현재 세계은행그룹은 한국사무소를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혁신·기술 글로벌 센터’로 운영하며 한국의 혁신·기술과 개발 경험을 세계 각국에 연결하고 있다.<br /><br />▣ 하나금융 4,000명 집적… 청라, 민간·디지털 금융 거점으로 도약<br /><br />IFEZ의 금융 인프라는 송도를 넘어 청라로 외연을 확장했다. 송도가 GCF와 세계은행을 중심으로 국제기구와 기후·개발금융의 기반을 다졌다면, 청라는 하나금융그룹을 중심으로 민간 금융과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br /><br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2012년 하나금융그룹과 금융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15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해왔다.<br /><br />2017년 첫 단추로 그룹 핵심 계열사의 정보통신(IT) 인프라를 한데 모은 통합데이터센터(1단계), 2019년 글로벌 금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하나글로벌캠퍼스(2단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청라 금융 인프라의 기반을 다졌다.<br /><br />그리고 올해 5월 3단계 그룹 헤드쿼터(HQ)가 준공되면서 하나드림타운 조성사업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br /><br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하나증권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청라로 이전한다. 기존 상주 인력을 포함하면 하나드림타운에는 4,000명의 금융·IT 전문 인력이 근무하게 된다.<br /><br />▣ IFEZ, 디지털·항공·선박금융 등 후속 투자유치 기대<br /><br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금융·IT 전문 인력이 한곳에 모이면서 청라는 금융기업과 관련 산업을 끌어들이는 앵커 기업 효과를 갖추게 됐다.<br /><br />이에 인천경제청은 청라에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br /><br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입지 경쟁력에 20여 개국에 진출해있는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해지면서 해외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에도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송도에 자리 잡은 GCF,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 국제기구와 청라의 금융산업 기반을 연계하는 전략도 추진한다. 국제 금융 네트워크와 민간 금융기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금융기관과 핀테크·블록체인·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IFEZ 투자를 적극 유도한다는 구상이다.<br /><br />향후 청라시티타워 등 주요 거점과 연계해 항공·선박금융을 비롯한 인천의 산업적 특성을 살린 특화 금융산업 육성 가능성도 모색한다.<br /><br />박찬대 인천시장은 “GCF와 세계은행의 송도 유치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까지, 오늘의 성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20여 년간 글로벌 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세계와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며 “송도의 국제기구·기후금융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을 양축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금융·비즈니스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1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1</guid>
     </item> 
	  <item>
       <title><![CDATA[ “추석명절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북자치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5539023.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p><p> </p><p>도는 오는 9월 18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 등 200개소를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내 수산시장 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p><p> </p><p>이번 점검은 명절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품목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수산시장의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원산지 표시 대상은 국산·원양산·수입산과 가공품 등 총 318개 품목이다. 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돔, 조기, 갈치, 문어와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가 높은 오징어, 낙지, 가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p><p> </p><p>음식점에서는 넙치와 조피볼락 등 원산지 표시 대상 20개 품목의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수족관에 보관·진열된 생물 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한다.</p><p> </p><p>점검은 도 수산정책과를 중심으로 14개 시·군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군산·부안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도는 도내 수산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안전관리자 선임 여부와 운영 실태 등 안전관리 상황도 점검한다. 현장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해 명절 기간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p><p> </p><p>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하겠다”며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수산시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1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50</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9월 12일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415276353.jpg" alt="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9월 12일 개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아름다운 양양 남대천과 설악산의 장엄한 풍경을 배경으로 달리는 국내 대표 가을 마라톤 축제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가 오는 9월 12일(토)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전국 6,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된다.</p><p> </p><p>올해로 5회째를 맞는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남대천의 청정 자연과 동해바다,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매년 전국 러닝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특히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남대천 일원이 대회의 주요 무대로 자리 잡으면서, 양양의 가을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p><p> </p><p>양양군과 G1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G1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 부문 없이 마라톤 동호인과 일반 참가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하프(Half),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p><p> </p><p>올해는 참가자들이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부 코스를 개선했다. 10km 코스는 낙산대교 통과 후 우회전하는 방식으로 일부 변경해 남대천의 수려한 풍광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p><p> </p><p>참가자 편의시설도 한층 강화된다. 완주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기록 포토존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확대해 참가자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p> </p><p>무엇보다 올해 대회는 ‘안전 중심 운영’에 중점을 둔다. 양양군은 경기 구간에 전문 응급 대응 인력인 ‘레이스 패트롤(Race Patrol)’을 새롭게 도입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안전망을 구축한다.</p><p> </p><p>또한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 인근에는 레이스를 마친 참가자들이 피로를 풀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설문조사 QR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참가자와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p><p> </p><p>대회 관계자는 “양양의 젖줄인 남대천을 비롯해 동해바다와 설악산의 정취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코스가 전국 러너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안전대책과 참가자 편의시설을 한층 강화한 만큼, 참가자 모두가 안심하고 양양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마라톤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대회 당일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회 코스 일원에서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현장에는 모범운전자회와 자율방범대 등을 포함한 200여 명의 안전·운영 인력이 배치돼 교통관리와 참가자 안전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p><p> </p><p>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YRUN 마라톤대회 공식 홈페이지 또는 YRUN 마라톤대회 운영사무국(033-248-501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9</guid>
     </item> 
	  <item>
       <title><![CDATA[조달청 공공조달관리사' 국가기술자격 시험접수 9월14일부터… 국민 도두 응시자격 개방형 시험]]></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9/202609043703447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달청 공공조달관리사' 국가기술자격 시험접수 9월14일부터… 국민 도두 응시자격 개방형 시험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br /><br /></p><p data-path-to-node="2">(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봉혁 기자) 대한민국 공공조달 시장은 연간 수십조 원의 예산이 움직이는 경제의 핵심 축이다. 하지만 그동안 이 복잡한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자격 제도가 부재했다. 드디어 2026년 하반기, 공공조달 전 과정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공공조달관리사' 국가기술자격이 신설되어 첫 시험이 시행된다.</p><p> </p><p data-path-to-node="5">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진입 장벽을 완전히 낮췄다는 것이다. 학력, 경력, 연령에 아무런 제한이 없어 공공조달에 관심 있는 국민, 기업인, 공공기관 담당자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이는 공공조달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사회 전반으로 확대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p><p> </p><p data-path-to-node="8">시험 일정은 체계적으로 준비됐다. 다가오는 9월 14일부터 필기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되며, 10월 3일 객관식 80문항으로 구성된 필기시험이 치러진다. 이어 11월 14일에는 실무 역량을 평가하는 필답형 실기시험이 진행된다.</p><p> </p><p data-path-to-node="11">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달청의 배려도 돋보인다. 조달청은 공공조달역량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표준교재를 PDF 형태로 무료 공개하고, 나라배움터에서 온라인 강의까지 전면 무료 제공한다.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비용 걱정 없이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셈이다.</p><p> </p><p data-path-to-node="14">이번 자격증 신설은 단순한 시험의 추가가 아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자격증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 </p><p><iframe title="지금 당장 준비해야 할 공공조달관리사 시험 정보 #자격증추천 #공공조달 #꿀팁" src="https://www.youtube.com/embed/2b8FBEPSRNg" frameborder="0" width="408" height="725"></iframe></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2:3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채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봉혁]]></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청년은 오늘도 첼로를 켭니다&quot;…영등포서 울리는 공감과 소통의 무대]]></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9/20260904372742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년은 오늘도 첼로를 켭니다"…영등포서 울리는 공감과 소통의 무대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0">(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 기자) 시각과 청각의 경계를 넘어 선율로 세상과 소통하는 특별한 자리가 영등포에서 마련된다.</p><p data-path-to-node="1">영등포문화복덕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청년은 오늘도 첼로를 연주합니다' 공연이 오는 9월 5일과 6일 이틀간 오후 3시, 영등포동 박관찬스토리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문화재단과 영등포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며, 문화도시 영등포의 포용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p><p data-path-to-node="1"> </p><p data-path-to-node="2">무대의 주인공인 박관찬 연주자는 시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음악을 통해 세상과 교감해 온 청년 예술인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클래식 연주회를 넘어 연주자가 직접 전하는 삶의 이야기와 깊은 첼로 선율을 통해 관객들이 '장애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진다.</p><p data-path-to-node="2"> </p><p data-path-to-node="3">다양한 관객의 관람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배리어프리 운영도 돋보인다. 현장에서는 문자통역과 수어통역이 함께 지원되며,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및 남녀 화장실 구분 등 편의시설을 완비해 누구나 장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p><p data-path-to-node="3"> </p><p data-path-to-node="4">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해 1일 최대 20명으로 한정해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으로 관객을 모집한다. 영등포구 영등포동 델리타운에 위치한 박관찬스토리센터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용 연락처를 통한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1:3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7</guid>
     </item> 
	  <item>
       <title><![CDATA[제36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대상에 김재완 「업어줄게」]]></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9/20260904320489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6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대상에 김재완 「업어줄게」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기자)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예총)가 주최하는 제36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시상식에서 김재완 작가의 「업어줄게」가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장에는 대상작 제목을 새긴 대형 조형물과 작품 일부를 적은 안내문이 함께 전시됐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은 1991년 곰두리문학상으로 시작해 1998년 현재 명칭으로 바뀐 국내 대표 장애인 문학 공모전이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 문인의 미발표 창작물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은 통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수여된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대상작 「업어줄게」는 아이를 등에 업겠다는 어머니의 말에서 출발한다. 전시장에 걸린 글은 그 약속이 현실의 몸과 어떻게 어긋나는지를 보여준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민호야, 다리 아프지.”<br /> 어머니가 말했다.<br /> 어머니가 두 팔을 벌렸다.<br /> 아이를 안으려는 팔, 아이를 업으려는 팔.<br /> “이리 와, 엄마가 업어줄게. 어서!”</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이어지는 본문은 업기와 안기의 거리를 나란히 놓는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어머니는 일어서지 못했고, 나는 업힐 수 없었다. 그러나 상체를 접어 기울이자, 그 거리에 어머니의 품이 닿았다. 업기로는 닿지 않는 거리가, 안기로는 닿았다. 나는 어머니의 벌린 팔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어머니의 품에 머리를 묻었다.<br /> 어머니가 나를 안았다.<br /> 업는 것이 아니었다. 안는 것이었다.<br /> 어머니의 두 팔이 내 어깨를 둘렀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작품은 장애를 극복의 서사로 밀어 올리지 않는다. 일어설 수 없는 몸과 업힐 수 없는 몸 사이의 간격을 있는 그대로 두고, 그 간격이 품으로 바뀌는 순간을 포착한다. ‘업어줄게’라는 일상 언어가 실제로는 ‘안아줄게’로 실현되는 장면이 작품의 중심이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시상식장 전시는 이 장면을 공간으로 옮겼다. 콘크리트 블록 위에 재봉틀 미니어처가 놓이고, 갈대와 마른 가지, 향과 비누, 향수가 흰 테이블보 위에 놓였다. 돌처럼 보이는 판에 「업어줄게」가 크게 새겨지고, 옆에는 검은색 육각 패에 ‘대상’이 적혀 있었다. 글과 사물이 함께 놓이면서, 돌봄과 노동, 닿지 않는 거리와 닿는 품이 한자리에 모였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장애인 문학은 장애를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장애가 있는 시선으로 세계를 다시 쓰는 글이라는 평가가 近年来 이어져 왔다. 「업어줄게」는 그 흐름 위에서, 어머니의 팔이 열리고 닫히는 짧은 동작으로 사랑과 몸의 조건을 동시에 드러낸다.</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 dir="auto"><span style="white-space-collapse: preserve;"><a href="https://youtube.com/shorts/YDtYa0ALzzI" target="_blank">https://youtube.com/shorts/YDtYa0ALzzI</a><a href="https://youtube.com/shorts/YDtYa0ALzzI" target="_blank"></a></p><p dir="auto"> </p><p style="white-space: pre-wrap;" dir="auto"> </p><p><iframe title="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 대상 김재완 “내가업어줄게”" src="https://www.youtube.com/embed/YDtYa0ALzzI" frameborder="0" width="408" height="725"></iframe></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1: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 인식개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6</guid>
     </item> 
	  <item>
       <title><![CDATA[아트리 장애인창작페어 …2026장애예술인 50여 명의 작품 120여 점 한자리에]]></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8/20260811251993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트리장애인창작아트페어2026포스터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0">(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이기용 기자) 장애예술인의 뛰어난 창작 역량을 조명하고 작품 유통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열린다.</p><p data-path-to-node="0"> </p><p data-path-to-node="1">에이블융합미술은행이 주최하고 인권과 문화예술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아트리 장애인창작페어 2026(Artree Abled Creative Fair)'이 오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p><p data-path-to-node="2">"장애인예술이 세상을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페어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활동과 유통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회식은 9월 9일 오후 3시에 열린다.</p><p data-path-to-node="2"> </p><p data-path-to-node="3">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 5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민화, 서화, 공예, 사진 등 12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장애예술인들의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p><p data-path-to-node="3"> </p><p data-path-to-node="4">특히 단순 관람형 전시에서 벗어나 대중과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작품의 현장 판매와 임대(렌털)를 본격 연계한다. 이는 장애예술인의 창작물이 지속 가능한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도록 돕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로 주목받는다.</p><p data-path-to-node="4"> </p><p data-path-to-node="5">풍성한 특별전도 함께 마련된다. 역대 예술적 성취를 집대성한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대상 작품 특별전'과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을 조명하는 '5인의 초대작가 특별전', 장애예술 작품의 소장 가치를 알리는 '특별 소장전'이 동시에 운영된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6">시민들의 일상적 접근성을 높인 '아트리마켓'도 눈길을 끈다.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대의 부담 없는 소품전과 다양한 굿즈 상품을 판매하며 관객 참여형 체험 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전시 기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고급 디퓨저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7">이번 행사는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 복지TV, 에이블뉴스, 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 공동 후원한다.</p><p data-path-to-node="8">장애예술인의 권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현장에서는 "이번 창작페어가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포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애예술이 시혜적 시선을 넘어 당당한 문화산업의 주체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는 평가가 나온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0: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도심 최대 미디어아트 축제 ‘OUTfront : Kiaf × MEDIA ART SEOUL’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9/202609034121467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석창우가 오는 9월 19KIFA 참여  © 장애인인식개선신문</p></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장애인인식개선신문 = 방은숙 기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장애예술계 원로 작가 석창우가 오는 9월 19일(토)까지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대형 미디어아트 특별전 ‘OUTfront : Kiaf × MEDIA ART SEOUL’에 참여한다고 밝혔다.<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서울특별시, 키아프 서울(Kiaf SEOUL), 광화문 자유표시구역이 협력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광화문 일대를 비롯한 서울 도심 8개 장소(아뜰리에 노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KT빌딩, 세광빌딩, 코리아나호텔, 동아일보사, 일민미술관)에서 동시 송출되며, 광화문 광장을 거대한 야외 전시장으로 탈바꿈한다.<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이번 ‘OUTfront’ 전시에서 장애예술인 석창우는 박제성, 한승구, 전혜주 작가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산업재해로 양팔을 잃었지만, 의수를 활용해 찰나의 움직임을 담아내는 수묵 크로키 작업을 전개하는 석창우 작가는 특유의 역동적인 선과 삶의 서사가 녹아든 작품을 미디어아트와 접목한 ‘먹의 숨결’을 선보인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압도적인 시각적 몰입감을 전할 ‘먹의 숨결’은 오는 12월 19일(토)까지 서울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상영된다.<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방귀희 이사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트페어인 키아프(Kiaf) 및 서울시와의 협력 전시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대중과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r style="box-sizing: inherit; 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span style="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한편 미디어아트 전시의 여운을 이어 석창우의 예술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개인전 ‘손끝의 물음표’가 오는 10월 29일(목)부터 12월 5일(토)까지 모두미술공간(중구 한강대로 416 별관 5층)에서 개최된다. 작가의 신작 및 대표작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개인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모두미술공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0:3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4</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수안보면,‘사랑의 집수리’로 새 보금자리 선물   ]]></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25055222.jpg" alt="충주시,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헌정식 개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충주시 수안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헌정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사업은 수안보면 내 주거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사업은 새충주로타리클럽(회장 김재우)과 한국해비타트(이사장 마희자, 명예이사장 윤형주)가 주관하고, 수안보면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가 봉사자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p><p> </p><p>특히 새충주로타리클럽을 비롯해 서충주로타리클럽, 충주탄금로타리클럽, 서산시 한서로타리클럽 등 여러 지역의 로타리클럽이 뜻을 모아 협력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대상 주택은 노후된 지붕을 개량하고 실내를 전면 리모델링해 아이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p><p> </p><p>이날 헌정식에는 충주시 복지국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김종필 사무국장, 새충주로타리클럽 김재우 회장, 협력 로타리클럽 회장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p> </p><p>행사는 경과보고와 인사말씀, 헌정식 및 기념촬영, 주택 현장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p><p> </p><p>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와 궂은 환경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쓴 관계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김선희 복지국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아이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1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ESG-RE100]]></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3</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 홀몸 어르신 가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31248710.jpg" alt="속초시, 홀몸 어르신 가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속초시 주거환경개선봉사단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에 나서고 있다.</p><p> </p><p>봉사단은 9월 2일 교동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철거하고 새로 도배와 장판을 시공하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p> </p><p>해당 가구는 오랜 기간 주택 내부의 벽지와 장판이 낡고 훼손됐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수리를 미뤄온 상태였다. 봉사단은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직접 집수리에 나서 생활공간을 말끔하게 정비했다.</p><p> </p><p>속초시 주거환경개선봉사단은 올해 3월 새롭게 구성된 봉사단체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스스로 주택을 정비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설 보수와 정비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p> </p><p>새롭게 단장된 집을 본 어르신은 “벽지와 장판을 바꾸고 싶어도 비용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직접 찾아와 집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p> </p><p>안계천 주거환경개선봉사단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서 깨끗해진 집에서 조금 더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봉사단이 가진 재능과 힘을 꾸준히 보태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3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문화재단, 오는 8~ 20일 ‘제31회 충남여류작가회전’]]></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320594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 2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제31회 충남여류작가회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p> </p><p>충남여류작가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충남여류작가회는 여성 미술인 단체로, 매년 회원전과 국제전, 초대전 등을 통해 지역 미술문화 발전과 예술교육에 기여하고 있다.</p><p> </p><p>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다.</p><p> </p><p>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시각예술팀(041-900-1865)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3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1</guid>
     </item> 
	  <item>
       <title><![CDATA[ 배우 박정연, tvN'100일의 거짓말' 구국단 '김명남' 役 독립군 뜨거운 여정 그린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355635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화려한 날들'로 2025 SBS-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동시에 거머쥔 '대세 신예' 박정연이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에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한다. </p><p> </p><p>9월 3 일 박정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과 단아한 미모를 겸비한 매력적인 배우 박정연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외유내강의 구국단 일원 '김명남' 역을 맡아 일제강점기,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여정에 함께한다"고 전하며 첫 대본 리딩 현장에 참여한 박정연의 설레임 가득한 모습을 공개했다.  </p><p> </p><p>'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p><p> </p><p>박정연은 '유소란'(김현주), '유필립' (이무생)이 속한 항일단체 구국단의 일원 '김명남' 역을 맡았다. '김명남'은 특별한 사연을 품고 구국단 일원이 되어 독립운동을 물심양면으로 조력하는 인물이다. </p><p> </p><p>지난 해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걸크러시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 KBS '화려한 날들'의 각성하는 재벌가 막내딸 '박영라'로 SBS와 KBS 신인상을 동시에 거머쥔 기대주 박정연은 '100일의 거짓말'로 본격 시대극에 도전하게 됐다. </p><p> </p><p>박정연은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에 독립을 염원하는 뜨거운 가슴의 '김명남'을 자신만의 색깔로 그리며 전작과는 확고히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는 각오다.</p><p> </p><p>한편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히트시키며 따뜻하고 탁월한 연출력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는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 섬세한 필력으로 진한 울림을 선사한 류보리 작가,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그리고 박정연까지 쟁쟁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2026년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p> </p><p>[사진 – 솔트엔터테인먼트]  </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9:3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40</guid>
     </item> 
	  <item>
       <title><![CDATA[ 강원관광재단, 강릉 안목해변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01393533.jpg" alt="" width="3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9월 12일 강릉 안목해변 일원에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p><p> </p><p>이번 행사는 바다와 자연을 활용해 일상 속 휴식과 건강을 경험할 수 있는 강원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형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총 1,0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p> </p><p>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테라피 요가 ▲비건 쿠킹 테라피 ▲해변 요가·명상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문강사와 함께 괄사·근막요가 등을 체험하고, 비건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아름다운 안목해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을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된다. ▲싱잉볼·마사지볼·괄사 등 웰니스 체험 ▲해변 조개를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자연식물을 활용한 붓·식물화관 만들기 ▲요가 프로필 촬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안목해변 주차장 인근 백사장에 원형무대와 체험부스, 그늘막, 포토존 등을 조성해 바다와 자연을 만끽하며 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p><p> </p><p>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9</guid>
     </item> 
	  <item>
       <title><![CDATA[보령 냉풍욕장, 올여름 9만여 명 발길... 대표 피서명소 ‘우뚝’]]></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023976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보령시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보령 냉풍욕장(청라면 냉풍욕장길 190 일원)​을 68일간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p><p>보령 냉풍욕장은 지난 6월 25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올해 여름 무더위를 피해 9만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방문하는 등 보령을 대표하는 여름철 피서 명소로서 인기를 이어갔다.</p><p> </p><p>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 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이다. 지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약 200m 길이의 갱도를 따라 흐르면서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 특히 갱도 내부 온도는 사계절 내내 10~15℃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외부와 최대 20℃의 온도 차이를 보인다. 별도의 냉방시설 없이 자연에서 발생하는 차가운 바람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피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p> </p><p>올해 냉풍욕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정말 에어컨을 틀어놓은 것처럼 시원하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SNS 등을 통한 방문 후기와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냉풍욕장의 인기도 한층 높아졌다.</p><p> </p><p>올해는 단순히 시원한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색소폰, 기타, 밴드 등 시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다양한 공연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휴식을 즐기는 등 냉풍욕장을 단순한 피서 공간을 넘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즐기는 모습도 이어졌다.</p><p> </p><p>냉풍욕장의 인기는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냉풍욕장 바로 옆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폐광의 차가운 바람을 활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p><p> </p><p>엄승용 보령시장은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냉풍욕장을 찾아주셨고, 안전사고 없이 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와 폭염, 열대야가 일상화되면서 시원하고 쾌적한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 만큼, 냉풍욕장이 보령을 대표하는 여름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장애인채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8</guid>
     </item> 
	  <item>
       <title><![CDATA[책으로 꿈을 열고, 영화로 마음을 잇다!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타슈켄트 교류]]></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0433608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통해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책과 영화, 청년의 참여로 부산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도시외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p><p> </p><p>8월 29일 오후에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어린이도서관에서 한글도서 기증식과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p><p> </p><p>부산도서관이 마련한 어린이 그림책, 한국 신간, 부산 소개도서, 한국어능력시험 도서 등 총 500여 권을 우즈베키스탄 국립어린이도서관과 알리셰르 나보이 국립도서관, 세종학당 2곳에 전달했다.</p><p> </p><p>기증식에서는 부산도서관과 우즈베키스탄 국립어린이도서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서·정보와 문화 프로그램 교류를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으며, 기증한 책이 한 번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지 어린이와 한국어 학습자에게 꾸준히 읽히도록 협력망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p> </p><p>도시외교단 청년들은 도서관 야외공간에서 타슈켄트 현지 어린이 100여 명과 종이 태평소·전통 부채 만들기, 한국 전통문양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와 창작 활동을 진행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p><p> </p><p>8월 30일 오후 4시에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영화예술궁전에서 타슈켄트 시민 300여 명과 함께 '부산데이 in 타슈켄트'를 진행했다.</p><p> </p><p>부산 홍보영상과 도시외교단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청년단원의 버꾸춤*과 케이팝(K-POP) 공연으로 부산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렸다. 현지 청년 2명에게 명예직인 ‘글로벌 청년 앰배서더 in 타슈켄트’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해 양 도시를 잇는 청년 교류의 동반자로 활동하는 임무를 부여했다.</p><p> </p><p>* 버꾸춤: 한국 전통 타악기인 작은 북 ‘버꾸’를 메고 장단에 맞춰 두드리며 추는 전통 민속춤</p><p> </p><p>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상영한 한국영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영화상영회를 통해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은 현지 시민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정서를 소개하고, 영화를 매개로 타슈켄트 시민들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이번 상영회는 우즈베키스탄 영화문화의 중심인 국립영화예술궁전에서 ‘영화의 도시 부산’과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상영회에는 자홍기르 아흐메도프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제1차관 겸 영화청장이 참석해,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및 영화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양 지역 영화인과 청년이 교류할 수 있는 문화협력 방안에 대해 유라시아 도시외교단과 의견을 교환했다.</p><p> </p><p>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한 권의 책은 한국과 부산을 만나는 작은 창문이 되고, 영화와 공연은 사람의 마음을 잇는 문화의 언어가 된다”라며, “이번 만남이 부산과 우즈베키스탄의 미래세대를 잇고 두 지역이 더 자주 만나며 오래 우정을 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7</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 맞아 홍보활동 실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24206425.jpg" alt="충주시,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 맞아 홍보활동 실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충주시보건소(소장 백현숙)는 오는 9월 14일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맞아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은 아토피피부염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고통과 질병 부담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p><p> </p><p>아토피피부염은 만성 알레르기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피부 건조, 붉은 발진, 가려움증 등이 있다. 증상이 반복될 경우 수면과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평소 피부를 청결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p><p> </p><p>보건소는 이번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 초성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충청북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홈페이지 ‘참여 → 참여게시판’에 비밀글로 응모하면 된다.</p><p> </p><p>참여 방법은 게시글 제목을 ‘세계아토피피부염의날 이벤트’로 작성하고, 내용에 ▲주소(시·군·구까지) ▲성명 ▲휴대전화번호 ▲초성퀴즈 정답을 기재하면 된다. 당첨자는 9월 22일 발표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단, 충청북도 도민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계기로 시민들이 아토피피부염을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관리방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초성퀴즈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충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질병관리과 만성질환예방팀(043-850-4443)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1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6</guid>
     </item> 
	  <item>
       <title><![CDATA[가매기축제위원회, 「2026년 제2회 가매기축제」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18307821.png" alt="가매기축제, 9월 태장동 소일마을에서 개최"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가매기축제위원회(위원장 용영식)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태장동 소일마을 꽃밭(태장동 2746번지)에서 「2026년 제2회 가매기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p><p> </p><p>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가매기축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축제 기간에는 전통의 멋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가마 행진을 비롯해 주민자치·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다양한 체험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p> </p><p>특히 행사장 일원에는 주민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약 1만 평 규모의 꽃밭이 펼쳐져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가을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용영식 가매기축제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축제인 만큼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꽃밭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5</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한샘고,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창업실무 부문 전국 1위 ‘교육부장관상’ 쾌거]]></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48027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춘천한샘고등학교(교장 김학배)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창업실무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눈부신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p><p> </p><p>교육부가 주최하고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재능을 가진 전국 특성화고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 역량을 겨루는 상업 교육계 최고 권위의 전국대회다.</p><p> </p><p>이번 대회에 춘천한샘고는 스마트경영과와 융합소프트웨어과 소속 학생 총 7명이 학교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출전했다. 학생들은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방학 기간 이어진 집중 훈련을 바탕으로 창업실무, 금융실무, ERP,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등 5개 종목에서 전국의 인재들과 열띤 경합을 펼쳤다.</p><p> </p><p>치열한 경쟁 끝에 창업실무 종목에 출전한 스마트경영과 박세희 학생이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기획과 탁월한 실무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금상’ 1위에 올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p><p> </p><p>춘천한샘고 스마트경영과는 내년(2027학년도)부터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및 전자상거래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SNS마케팅과’로 학과 개편을 앞두고 있어 이번 성과가 더욱 뜻깊다. 학교 측은 오랜 기간 다져온 실무 중심의 상업·경영 교육 노하우가 이번 전국대회 입증을 거쳐, 향후 뉴미디어 마케팅 및 크리에이터·커머스 전문 인재 양성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학배 교장은 "학생들이 열정을 다해 준비해 전국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내년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SNS마케팅과’를 통해서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마케팅·비즈니스 전문가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4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부산·통영·여수 바닷길 잇는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1002947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3일)부터 9월 6일까지 경상남도·전남광주특별시와 함께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통영), 전남광주(여수)를 잇는 국내 유일의 광역 연계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요트경기를 통해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p><p> </p><p>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p><p> </p><p>대회는 9월 4일 여수 가막만 일원에서 1경기를 시작으로, 9월 5일 여수에서 통영까지 2경기, 9월 6일 통영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3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p><p> </p><p>특히 9월 6일에는 2개 경기(통영~부산, 통영)로 나눠 진행된다. 이 중 통영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구간은 약 60킬로미터(㎞)에 달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긴 구간으로, 약 8시간이 소요된다.</p><p> </p><p>같은 날 부산 더베이101과 통영 도남항에서 각각 시상식이 열리며, 이를 끝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p><p> </p><p>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6시 30분 여수 웅천해양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p><p> </p><p>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우승컵 반납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어 ‘남해안 해양페스티벌’이 개최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p><p> </p><p>이와 함께, 대회와 연계해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 시도에서 시민 해양스포츠 체험, 청소년요트대회(경남), 아이큐포일(IQ-FOIL) 전문선수권대회(부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p><p> </p><p>부산에서는 영도 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하리항 관람정 체험, 곰피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하리항 관람정 체험은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요트협회(☎051-747-1768)로 문의하면 된다.</p><p> </p><p>또한, 한국해양대학교에서는 ‘IQ-Foil 전문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수면 위로 보드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바람의 힘으로 주행하는 윈드서핑 종목인 아이큐포일(IQ-Foil)은 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선수 1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p><p> </p><p>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남해안컵 국제 요트대회는 부산·경남·전남광주를 잇는 남해안 해양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적인 해양레저 행사이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레저 관광 저변확대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0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제56차 열린부산 도시건축 포럼」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11334653.jpg" alt="" width="36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의 주거'를 주제로, 「제56차 열린부산 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시가 주최하고 ㈜상지이앤에이·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하는 ‘열린부산 도시건축포럼’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건축 정책 소통의 장이다.</p><p> </p><p>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부산의 도시·건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미래 도시공간 모델을 모색해 왔다.</p><p> </p><p>이번 제56차 포럼은 치솟는 주거비 부담과 전세사기 여파 등으로 주거 사다리가 단절된 청년 세대의 위기 상황을 짚어보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주거정책의 필요성과 정책 설계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포럼에서는 부산연구원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건축·도시계획·부동산 분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p><p> </p><p>포럼은 이동현 부산연구원 부원장의 ‘청년주거를 말하다’, 이영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연구위원의 ‘공공주택을 통한 포용적 주거 구현: 서울시 정책설계와 시사점’ 발제에 이어, 이상진 동아대 건축학과 교수, 장지혁 부경대 건축학과 교수, 김재량 부산일보 기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p><p> </p><p>대학생, 도시·건축 분야 전문가 등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 참석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p><p> </p><p>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청년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가장 근본적인 출발점이다”라며,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혁신적인 청년 주거정책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청년이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1:1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2</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가족숲체험 ‘숲에서 만나요’ 개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13219513.jpg" alt="고양시, 가족숲체험 ‘숲에서 만나요’ 개최" /></p><p> </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오는 9월 12일 안곡습지 유아숲체험원과 정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숲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숲에서 만나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숲에서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안곡습지 유아숲체험원에서는 ‘곤충과 만나요’를 주제로 숲을 산책하며 곤충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해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이 이루어진다. 정발산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숲에서 놀자!’를 주제로 숲속 보물찾기, 나뭇잎 얼굴 만들기, 솔방울 골인왕 등 다양한 자연놀이를 즐길 수 있다.</p><p> </p><p>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단일 회차로 운영된다. 장소별로 유아를 동반한 10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9월 2일부터 고양시 통합예약시스템 ‘체험·견학’ 탭의 유아숲체험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p><p> </p><p>시 관계자는 “초가을 숲에서 곤충을 관찰하고 나뭇잎과 솔방울로 놀이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단위 소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참여하는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고양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계절에 맞는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신청은 고양시 통합예약시스템 ‘체험·견학’ 탭에서 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2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1</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경진대회서 '우수상·장려상' 수상]]></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3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09587585.jpeg" alt="군포시,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경진대회서 '우수상·장려상' 수상"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군포시는 지난 8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내 시·군에서 총 53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전문가 1·2차 심사를 거쳐 정책개선 효과성, 양성평등 기여도, 확산성, 창의성 등을 인정받은 상위 10건이 본선에 올랐다.</p><p> </p><p>본선은 도민 여론조사(20%), 현장 청중평가(20%), 심사위원 평가(6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그 결과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7건이 선정됐다. 군포시는 출품한 2개 사업이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우수상은 보건행정과의 '치매안심센터 운영' 사업이 수상했다. 해당 사업은 성별 통계를 활용해 조기검진 사각지대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검진센터'를 다각적으로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개선 방안을 실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장려상은 교육체육과의 '시군 5060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수상했다. 생애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재도약과 제2의 인생 설계를 돕는 이 사업은 기획부터 추진, 사후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성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역량 강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p><p> </p><p>한대희 군포시장은 “도내 다수의 우수사례와 경쟁해 2개 사업이 모두 수상한 것은 정책 기획과 집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을 세심하게 반영해 온 부서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군포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30</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산업진흥원, 국립농업과학원과 '농작업 보조 웨어러블 로봇' 실증·사업화 맞손]]></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152512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재)군포산업진흥원(원장 유병직)은 9월 1일 국립농업과학원장과 관계자들이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농작업 근력 보조 웨어러블 로봇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일정은 진흥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 중인 농촌진흥청의 '행동 예측 기반 농작업 근력 보조 웨어러블 장비 개발' 과제와 연계해 진행됐다. 진흥원은 주관기관인 위드포스㈜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전북대학교와 함께 농업인의 신체 부담을 줄이는 착용형 로봇 개발에 참여하며, 센터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정밀 성능 검증을 지원하고 있다.</p><p> </p><p>진흥원은 이날 방문단에게 연구과제 추진 현황 및 실증센터 구축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위드포스㈜가 개발 중인 근력 보조 로봇 '위드포스 A10'의 실증 시연이 진행됐으며, 특히 인공지능(AI)을 통해 작업자의 동작과 근력 보조 타이밍을 예측하는 기술의 검증 과정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p><p> </p><p>현재 진흥원 내 실증센터는 모션캡처, 근전도(EMG), 호흡가스 대사 분석 장비 등을 동원해 로봇 착용 전후의 동작 및 생체신호 변화를 정밀 측정한다. 진흥원은 이를 바탕으로 웨어러블 로봇의 보조 효과와 착용 안정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p> </p><p>시연 이후 진흥원과 농진청은 농업용 웨어러블 로봇의 안전성과 실효성을 높여 실제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실증 데이터 확보, 현장 맞춤형 성능 개선, 사업화 지원 등 지속적인 후속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p><p> </p><p>유병직 군포산업진흥원장은 "실증센터의 첨단 장비와 분석 기술을 통해 우수 기업들이 기술 효과를 입증하고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농진청 R&amp;D 성과물이 농업 현장에 널리 보급되어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효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는 농업뿐만 아니라 제조, 물류, 재활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웨어러블 로봇의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성능 검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9</guid>
     </item> 
	  <item>
       <title><![CDATA[삼척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05191928.jpg" alt="삼척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추진"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삼척시는 다자녀가정의 대학등록금 부담을 덜고 양육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도비 지원사업으로, 보호자가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다자녀가정의 24세 이하 둘째 이상 대학생 자녀가 지원 대상이다. 다만 둘째 자녀는 2025년도 대학 신입생부터 지원할 예정이다.</p><p> </p><p>지원 요건을 충족한 대학생 자녀에게는 입학금 및 등록금 중 최대 100만 원을 생애 1회 지원한다. 국가장학금이나 지방자치단체, 대학 및 민간단체 장학금을 받은 경우에는 해당 장학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이 부담한 등록금이 남아 있을 때 본인부담금 범위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신청 기간은 2026년도 2학기 말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p><p> </p><p>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는 대학등록금 납부필증이나 해당 대학에서 발급한 등록금 납입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p><p> </p><p>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다자녀가정의 대학등록금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가정에서는 신청 기간과 지원 요건을 확인해 적극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p><p>지원 요건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삼척시 사회복지과 여성친화팀(☎ 033-570-3729)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0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8</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군, 6·25전쟁 무공훈장 유가족에 전수]]></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200442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광호 기자) 단양군은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이길현 상병의 유족 이영복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p><p> </p><p>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무공훈장 가운데 하나다.</p><p> </p><p>이번 전수는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p><p> </p><p>고(故) 이길현 상병은 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황 등으로 실제 훈장과 증서를 전달받지 못했다.</p><p> </p><p>이번 전수를 통해 70여 년 만에 훈장과 증서가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면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p><p> </p><p>김문근 단양군수는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이제라도 무공훈장이 참전용사의 유가족께 전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보훈 가족의 예우와 명예를 높이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9:1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광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7</guid>
     </item> 
	  <item>
       <title><![CDATA[ ‘라디오스타’ 류승수 X 조혜련 X 카사마츠 쇼 X 미미, ‘정통 토크쇼’ 맛 제대로 살렸다! 조혜련 축하 공연에 출연진 단체로 춤춘 장면 ‘최고의 1분’! ]]></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3650657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인수 기자) ‘라디오스타’가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와 함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토크와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수요일 밤을 꽉 채웠다. 류승수와 김구라의 난데없는 ‘방광 배틀’부터 조혜련의 흥 폭발 ‘아나까나’, 카사마츠 쇼의 웃픈 공항 굴욕과 혹독한 K-예능 신고식, 미미의 데뷔 11년 만 첫 솔로 이야기까지 네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이 쉴 틈 없이 터졌다. 이에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조혜련의 다가오는 ‘라디오스타’ 20주년 축하 특별 무대에 출연진이 단체로 일어나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킨 장면이 차지했다.</p><p> </p><p>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한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졌다.</p><p> </p><p>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조혜련의 조혜련, 다가오는 ‘라디오스타’ 20주년 축하 특별 무대에 출연진이 단체로 일어나 함께 춤을 춘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했다.</p><p> </p><p>류승수는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남긴 희대의 명언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와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해당 장면을 활용해 컵을 만든 데 이어 그립톡, 티셔츠, 모자까지 직접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하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이 굿즈 제작으로 돈은 나가고 얼굴은 더 알려지는 것 아니냐고 짚자 류승수 역시 이를 인정해 폭소를 자아냈다.</p><p> </p><p>‘겨울연가’로 누렸던 일본 인기와 배용준과의 남다른 우정도 소환됐다. 당시 공황장애로 비행기를 타지 못해 일본 행사에 함께하지 못했던 류승수는 오히려 NHK가 한국까지 찾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고, 이후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도 이어갔다고 전했다.</p><p> </p><p>특히 절친 배용준과 함께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뜻밖의 ‘매니저(?)’ 활약상도 공개했다. 배용준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 기다리던 일본 팬들 사이에서 그를 보호하다 어느새 직접 운전까지 하고 있었다는 것. 촬영장에서 화가 난 배용준의 기분을 풀어주는 역할까지 했다고 밝힌 류승수는 ‘겨울연가’ 촬영 당시 자신이 감독에게 크게 혼났을 때 배용준이 유일하게 위로해줬다며 “눈물이 날 뻔했다”고 진심을 전했다.</p><p> </p><p>약 7년 동안 삐에로로 활동했던 반전 과거도 눈길을 끌었다. 류승수는 길거리 공연과 일반 무대, 국제 연극제 등에 참가했고 세계적인 마임 거장 마르셀 마르소와 직접 워크숍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 30년 동안 간직해온 삐에로 모자를 꺼내 쓰고 풍선아트를 능숙하게 완성하며 숨겨둔 실력까지 제대로 보여줬다.</p><p> </p><p>류승수의 산통급 요로결석 경험은 김구라와의 난데없는 ‘방광 배틀’로 번졌다. 그는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만 두 차례, 체외충격파 치료는 20번을 받았으며 마지막 치료가 올해 4월이었다고 밝혔다. 비뇨기과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비뇨기과 관련 지식을 두고 김구라와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면서 급기야 방광의 소변 저장량을 둘러싼 대결까지 펼쳐졌다. 결국 현장에서 검색에 나섰고 유세윤의 확인 결과 류승수의 주장이 맞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세윤은 “예능 처음 방광 배틀이었다”고 웃음을 터뜨렸고, 김구라는 다시 배틀하자며 발끈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p> </p><p>조혜련은 여전히 식지 않은 도전 열정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거 일본 예능에 도전하기 위해 현지 유명 소속사 면접을 봤던 그는 당시 일본어 실력이 부족해 6개월 뒤 다시 만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매일 3시간씩 일본어를 공부하고 6개월 동안 단어 1만 개를 외운 끝에 일본 소속사와 계약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약 7년 동안 일본에서 활동했지만,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수입 역시 생각만큼 많지는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p> </p><p>조혜련의 대표곡 ‘아나까나’를 둘러싼 글로벌 저작권 비하인드도 웃음을 안겼다. 그는 ‘아나까나’를 구성하는 곡들이 모두 해외 음악이라며, ‘빠나나날라’를 준비하면서 원곡 ‘라 밤바’의 사용을 위해 워너뮤직에 연락했는데 하루 만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아나까나’ 때 워너뮤직 측이 진짜 많은 혜택을 보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내년에는 모두가 아는 명곡 ‘오 미키(Hey Mickey)’를 리메이크할 계획이라는 깜짝 예고까지 더했다.</p><p> </p><p>다시 불붙은 태보 열풍에서도 조혜련의 에너지는 빛났다. 현장에서 류승수와 카사마츠 쇼에게 직접 태보를 전수하며 잽, 펀치, 위빙으로 이어지는 동작을 선보였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p><p> </p><p>특히 조혜련은 ‘라디오스타’가 ‘거친 예능판에서 19년째 살아남았다’며 ‘아나까나’로 흥을 끌어올리며 축하 공연을 펼쳤다. 조혜련이 무대를 펼치자 류승수, 카사마츠 쇼, 미미 등 출연진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켰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p><p> </p><p>카사마츠 쇼는 첫 한국 예능 출연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유창한 한국어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K-예능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배우 생활 14년 차인 그는 통역 없이 직접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굿뉴스’, ‘모범택시3’ 등 한국 작품 출연에 이어 앞으로도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p> </p><p>수준급 한국어 실력의 비결도 공개했다. 학생 시절 한국어 문법과 간단한 단어를 접한 뒤 한국 노래와 드라마, 영화를 꾸준히 봤다는 그는 2~3년 전 한국에서 약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감독, 스태프 등과 어울려 새벽 5시까지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눈 덕분에 한국어 실력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직접 쓴 한글 손편지까지 공개되자 출연진은 감탄했다.</p><p> </p><p>팬들의 말을 철석같이 믿었다가 겪은 공항 굴욕담도 폭소를 자아냈다. “한국에 오면 꼭 마중 나가겠다”라는 팬들의 메시지를 믿은 카사마츠 쇼는 지난해 한국 입국 당시 공항 화장실에서 30~40분 동안 공항 패션을 준비했지만 정작 출구에는 소속사 관계자들만 있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입국 때는 공항에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을 보고 이번에는 팬들이 자신을 알아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바로 앞에 아이브 안유진이 있었다는 것.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모두 안유진을 따라가고 또다시 소속사 관계자들만 남았다는 웃픈 반전이 스튜디오를 뒤집었다.</p><p> </p><p>영화 ‘굿뉴스’에서 호흡을 맞춘 윤경호의 남다른 수다도 폭로했다. 카사마츠 쇼는 윤경호가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말을 걸었다며 농담 섞인 ‘귀 부상’을 호소했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메신저로 긴 연락이 온다며 “옛날 족자처럼 길다”, “화면이 깨질 정도”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미미와 함께한 즉석 캐리커처 대결에서는 뜻밖의 설렘까지 만들어냈다. 두 사람이 서로 마주 앉아 얼굴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자 미미는 “그림 그려주다 반하겠어요”라고 말했고, 카사마츠 쇼가 움직이는 미미를 고정하기 위해 손을 뻗자 미미는 “방금 좀 설렜어”라고 솔직하게 반응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p><p> </p><p>여기에 카사마츠 쇼는 미미의 신곡 안무부터 조혜련의 태보와 ‘아나까나’ 춤까지 쉴 틈 없이 소화하며 K-예능의 매운맛을 제대로 경험했다. 녹화 말미에는 ‘라디오스타’의 역사를 느꼈다며 선배들이 몸을 바쳐 웃음을 만드는 자세를 많이 배우고 간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p><p> </p><p>미미는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싱글 이야기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3년 동안 갈고닦은 디제잉을 새 앨범 콘셉트에 녹였다는 그는 기존 여자 아이돌의 요정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담았다며 첫 솔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p> </p><p>미미만의 반전 뷰티 관리법도 공개됐다. 뒤로 눕혀진 귀를 쫑긋하게 세워주는 패치를 사용하고 있다는 그는 귀가 뒤로 눕혀 있으면 얼굴이 커 보인다며 직접 사용법을 소개했다. 이어 김국진의 귀에도 패치를 붙여줬고, 달라진 모습에 출연진이 폭소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p> </p><p>어린 시절 만화가를 꿈꿨다는 미미의 만화 덕후 본능도 공개됐다. 작업실에 만화책을 약 500권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한 번에 88권을 샀다는 그는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 작품은 원서로 즐긴다고 밝혔다. 취미로 캐리커처를 그려왔다는 미미는 카사마츠 쇼와 직접 그림 대결까지 펼치며 숨겨둔 실력을 보여줬다.</p><p> </p><p>남다른 디저트 사랑도 상상을 뛰어넘었다. 미미는 아이스크림을 하루 최대 15개까지 먹고, 크림빵 역시 맛별로 한 번에 6개까지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평소 개인 콘텐츠를 통해 먹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 덕분에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경험까지 전했다. 특히 크림빵에 파김치를 곁들여 먹는 독특한 취향까지 공개했다.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을 직접 맛보는 시간이 이어진 가운데 카사마츠 쇼를 비롯한 출연진의 다양한 반응까지 더해지며 끝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p><p> </p><p>한편, 오는 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창욱,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하는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gt; MBC ‘라디오스타’</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9:3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인수]]></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6</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 굿뜨래 농·특산물, 국회 직거래장터서 우수성 알린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551141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안이문 기자)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2일 2026년 국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여해 부여군 농산물 대표 공동브랜드인 ‘굿뜨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와의 직거래 확대에 나섰다.</p><p> </p><p>이번 행사는 충남 부여·공주·청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장으로, 부여군은 굿뜨래 브랜드를 중심으로 부여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p><p> </p><p>특히 부여군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특산물의 품질 경쟁력과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부여군의 농업 경쟁력과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알리며 도농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p><p> </p><p>부여군 이용우 군수는 “국회 직거래장터는 부여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와 홍보 활동을 통해 굿뜨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한편, 부여군은 앞으로도 굿뜨래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민 접점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9:5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안 이문]]></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5</guid>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의 메카’ 보은군, 7~8월 전국대회·전지훈련 열기로 뜨거웠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1621813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도석 기자) 충북 보은군이 7월과 8월 두 달간 전국대회와 하계 전지훈련을 잇달아 유치하며 ‘스포츠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군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보은을 찾은 선수·임원·관람객 등은 연인원 3만 8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대회 참가 규모는 연인원 2만 6천여 명, 전지훈련 선수단은 연인원 1만 2천여 명으로 파악됐다.</p><p> </p><p>7~8월 보은에서는 야구와 축구, 농구, 육상, 우드볼 등 5개 종목의 전국대회 9개가 열렸다.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해 보은컵 국제유소년축구 왕중왕전, 의료인 야구·농구대회, 추계전국 중·고 및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전국 하계 초등야구대회 등이 연이어 개최되며 지역 곳곳이 스포츠 열기로 가득 찼다.</p><p> </p><p>하계 전지훈련을 위한 선수단의 발길도 이어졌다. 7월에는 펜싱 꿈나무 선수단과 육상 실업·학교팀, 씨름팀 등 33개 팀이 보은을 찾았으며, 8월에는 야구와 축구, 펜싱, 육상, 씨름 등 43개 팀이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국가대표와 실업팀, 대학·초중고 선수단은 물론 꿈나무 선수단과 스포츠캠프 참가자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보은에서 기량을 다졌다.</p><p> </p><p>선수단은 공설운동장과 전천후보조육상경기장,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축구장, 결초보은체육관, 보은씨름장 등 종목별 체육시설을 폭넓게 이용했다. 전국 어디서나 접근하기 편리한 지리적 여건과 잘 갖춰진 체육 기반시설, 경기장과 훈련시설 간 뛰어난 연계성은 보은이 전국대회 개최지이자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선택받는 강점으로 꼽힌다.</p><p> </p><p>대회 참가자와 전지훈련 선수단의 지속적인 방문은 숙박시설과 음식점 이용 등 체류형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했다. 특히 방학과 휴가철인 7~8월에 대회와 훈련 일정이 집중되면서 숙박·외식업소를 비롯한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p><p> </p><p>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보은을 찾은 선수단이 우수한 체육시설에서 경기에 임하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전국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9:1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도석]]></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4</guid>
     </item> 
	  <item>
       <title><![CDATA[제21회 추풍령가요제,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함께 열린다]]></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20558351.jpg" alt="제21회 추풍령가요제,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함께 열린다" /></p><p> </p><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이기용 기자) 충북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6시 30분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내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 메인무대에서 제21회 추풍령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올해 추풍령가요제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연계해 개최된다.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의 예술혼을 계승하는 국악축제에 대중음악 콘텐츠를 더해 전통과 대중성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p> </p><p>이를 통해 젊은 세대와 일반 관광객의 참여를 넓히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외연을 확장해 난계국악축제의 대중성과 문화적 매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p> </p><p>특히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난계국악축제를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위상을 알리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국악의 전통성과 대중성을 결합해 난계국악축제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p> </p><p>추풍령가요제 참가 신청은 지난 8월 18일부터 진행 중이며, 9월 2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참가 대상은 만 16세부터 54세까지이며, 가수협회 회원 등록자 및 과거 본선 진출자 가운데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참가자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예심은 10월 3일(토) 오전 10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차 무반주 예심과 2차 반주 예심을 거쳐 최종 본선 진출자 10명이 선발된다.</p><p> </p><p>본선 무대에서는 최종 선발된 10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치며, 이찬원, 황윤성, 키썸, 유지나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난계국악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시상금은 총 1,900만 원 규모로, △대상 1명 1,000만 원 △금상 1명 300만 원 △은상 1명 200만 원 △동상 1명 100만 원 △장려상 6명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p><p> </p><p>정영철 영동군수는 “올해 추풍령가요제는 난계국악축제와 연계해 국악과 대중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마련했다”며 “국악의 전통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위상을 높이고 난계국악축제의 세계화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제21회 추풍령가요제 참가 신청은 9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서 작성 후 CJB청주방송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예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문화관광재단 또는 CJB청주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4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 기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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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북보건환경연구원, 가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542274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방은숙 기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가을철 등산, 벌초, 농작업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p><p>참진드기는 주로 산림과 초지, 농경지, 공원 등의 풀이나 수풀 주변에 서식하며 사람이나 동물에 붙어 흡혈한다. 일부 참진드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어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p><p> </p><p>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참진드기의 분포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인 감시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여름철 도민들이 이용하는 도심공원 5곳(청주 4, 옥천 1)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조사를 실시해 총 57개체의 참진드기를 채집했다.</p><p> </p><p>아울러 채집된 참진드기에 대해 종 분류와 함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였고 검사 결과, 채집된 참진드기 57개체에서는 모두 SFTS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p><p> </p><p>다만, 지난해 전국 SFTS 환자는 10월에 71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가을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기후환경 변화 등으로 진드기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p><p> </p><p>충북보건환경연구원 이아영 질병조사과장은 “특히 가을철에는 추석 전후 성묘와 벌초,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집중되는 만큼 풀밭이나 수풀에 직접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하고,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및 작업복 세탁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5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방 은숙]]></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도내 K-뷰티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 강화 나서]]></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540644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 충북도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지난 2일 청주SB플라자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화장품 시장과 각국의 규제환경 변화에 도내 화장품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분석 및 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p><p> </p><p>이날 세미나는 충북 화장품기업과 예비창업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화장품 수출·통관 동향과 실제 사례 △글로벌 화장품 규제·안전성 평가 대응전략 △화장품 할랄인증· PPWR 취득 절차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p><p> </p><p>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별도로 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p><p> </p><p>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업관계자는 “수출·통관 실제사례, 규제·안전성 평가 대응전략, 할랄인증·PPWR 취득 절차 및 실무 유의사항 등 수출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p> </p><p>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수출·통관과 국가별 규제, 인증 등에 대한 기업의 대응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도내 화장품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충북도는 K-뷰티 글로벌 판로 확대를 위해 이탈리아, 미국 박람회와 베트남 수출상담회에 31개사를 지원하여 수출계약 459건과 2,586만불의 수출계약을 달성하는 등 충북 K-뷰티의 우수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5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 정자]]></author>
	   <guid>https://www.dpi1004.com/17121</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회복 중심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www.dpi1004.com/171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29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9/2026090356194710.jpg" alt="" width="29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애인인식개선신문=최봉혁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회)은 학교폭력 사안을 처벌 중심이 아닌 회복 중심으로 해결하기 위해 2026학년도 북부 관계가꿈 프로젝트 ‘북부 마음이음 관계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p>북부 마음이음 관계조정 프로그램은 처벌 중심의 사안 처리에서 벗어나 예방과 관계조정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추진하는 북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이다.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북부 마음이음 관계조정 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피·가해 관련 학생 간 대화와 소통을 중재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p><p> </p><p>북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약 70건의 교육지원청 주도 관계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들 사안은 당사자 간 원만한 대화와 합의를 통해 학교장 자체해결 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 취소로 이어져, 사법적 해결의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적 회복을 이뤄낸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p><p> </p><p>최근에는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모두 법률대리인을 선임한 학교폭력 사안에서도 관계조정이 성사된 사례가 있었다. 당시 관계조정에 참여한 학생은 사후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을 표현하며, “상대 친구의 진심 어린 마음을 알게 되어 정말 좋았고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소감을 밝혔다.</p><p> </p><p>또한 관계조정 프로그램 전체 사후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심의 절차 이전에 서로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고 오해를 풀 수 있는 공식적 대화의 장이 마련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의 마음 성장에 실질적인 계기가 되었다” 등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p><p> </p><p>북부교육지원청은 이러한 관계조정 운영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지원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자 매 분기(4월, 7월, 10월, 1월) 관계조정 지원단 역량강화를 위한 사례나눔 연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p><p> </p><p>이에 더해,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교실 안에서 발생하는 초기 갈등을 자율적·능동적으로 중재하고 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2025년에 이어 2026 북부 교실 속 관계조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9월 7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 총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북부교육지원청이 2026. 8월 자체 개발한 『북부 교실 속 관계조정 매뉴얼』을 활용하여 진행한다.</p><p> </p><p>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인 북부 마음이음 관계조정 지원단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공감적 경청, 사전·본 대화모임 실습, 약속이행문 작성 등 현장 실습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이수 교원은 희망 시 북부 마음이음 관계조정 지원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p><p> </p><p>정동회 교육장은 “최근 늘어나는 학생간 갈등사안은 심의에 의한 처벌보다 관계의 회복과 마음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며, “마음이음 관계조정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평화롭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5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 봉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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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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